21년11월29일, 간단 명료한 오늘의 뉴욕 양키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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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11월29일, 간단 명료한 오늘의 뉴욕 양키스 소식

데였나 화이트 2021-11-29 0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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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와 결별한지 몇 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난 시즌 3루 코치를 역임했던 필 네빈이 새로운 팀을 찾았다. 'The Athletic' 에 따르면 LA 에인절스가 3루 코치 역할을 맡길 인물로 네빈 코치를 염두해 두고 있다고 한다. 양측은 며 칠 동안 협의를 진행하였다. 네빈은 지난 네 번의 시즌동안 양키스의 3루 코치 자리를 지켰지만, 그 능력은 미지수로 보인다. 특히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와일드 카드 경기에서 저지를 홈으로 돌린 장면은 양키스의 팬이라면 두고두고 잊지 못할 것이다. 





지난 주말 자유계약 선수 시장은 매우 바쁘게 돌아갔다. 몇 몇 A급 선수들이 장기계약 협상을 맺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하지만, 양키스는 시장을 관망하고 있는 상태이다. 현재 양키스가 보강하려고 하는 위치는 유격수, 투수, 1루수 자리인데, 일단은 코리 시거, 맥스 슈어저, 앤소니 리조 와의 계약을 염두해 두고 있는 모양이다. 물론 이는 계획일 뿐이지만 말이다. 아직까지 양키스의 오프시장은 조용할 뿐이다. 

 

양키스는 로스터 확보를 위해, 룰 5 드래프트로 부터 유망주들을 보호하기 위해 타일러 웨이드, 클린트 프레이저, 루그네드 오도어를 희생시켜야만 했다. JP 시어즈, 론  마리나치오, 오스왈도 카브레라, 에베르손 페레이라, 스테픈 라이딩스가 이 선수들인데, 많은 구단 관계자들은 이 다섯명의 선수들이 내년 시즌 어떤식으로 양키스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뉴욕 메츠가 미국 추수감사절기간인 블랙 프라이데이에 많은 선수들은 사 모으는데 성공했다. 내야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 스탈링 마르테, 마크 카나를 영입했는데, 양키스 구단은 마르테 영입에 단 한번도 관여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마르테에게 전혀 관심을 두지 않은것이 의외라고 생각될 수 있다. 중견수 애런 힉스 주변 선수들의 깊이가 그리 깊지 않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2021시즌 .310/.383/.458 12홈런 47도루를 기록한 마르테는 지난 주말 메츠와 4년 $78M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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