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 두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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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 두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 확진

스필브스틸버그 2020-03-18 03: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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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마이너리그 두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 선수가 발생했다. 

 

브라이언 캐쉬맨 뉴욕 양키스 단장은 양키스의 선수단의 첫번째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미 대부분의 양키스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스프링캠프 장소에 남아 훈련을 이어가고 있으며, 화요일 훈련일정도 예정되어 있었다고 전하였다. 애런 분 감독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스프링캠프가 중단되면서 뉴욕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이야기 한바가 있다. 





"모든사람들이 결국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야 할 것이다. 우리 선수단의 모든 선수들은 본인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으며, 현재 안정된 상태로 지내고 있다. 모두들 책임감있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믿고 있다.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든 여기에 남아 있든 그건 선수들의 선택이다. 몸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을것이라 믿고 있다."

 


 

매이저리그 와 마이너리그 캠프는 몇 킬로 밖에 떨어져 있지 않지만, 첫번째로 양성반응을 보인 마이너리그 선수는 빅리그 선수들과 어떠한 접촉도 하지 않았다고 USA Today 는 전하였다. 

 

메이저리그 커미셔너 롭 맨프레드씨는 이미 개막일을 2주 연기한다고 이미 발표 하였지만, 실제 개막일은 더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정확한 개막일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뉴욕 양키스 선수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반응 소식은 미국의 프로야구 선수중 최초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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