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 안토니오 '빅풋' 실바, 다시 MMA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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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자 안토니오 '빅풋' 실바, 다시 MMA로 복귀

데였나 화이트 2020-07-29 1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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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헤비급 선수 출신으로 챔피언 벨트에 도전하기도 했던 안토니오 실바가 브라질에 본부가 위치한 타우라 MMA에 합류했다. 

 

월요일 기사에 따르면, 실바가 10월 30일 플로리다에서 개최되는 타우라 MMA 11 대회에 출전해 브렛 마틴 이라는 선수와 경기를 펼친다고 한다. 

 

26세의 마틴은 2019년 LFA 헤비급 챔피언쉽 토너먼트에 출전해 연승을 거둔 선수이다. 하지만, 4명의 선수로 이뤄진 토너먼트 대회는 실격으로 종료 되었다. 마틴은 당시 경기를 앞두고 감량에 실패하며 챔피언 벨트를 획득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마틴의 9승중 6승은 피니쉬로 거둔 승리였다. 





타우라 MMA 11 에 출전하는 선수중 안토니오 실바 외에도, UFC에서 활약한 선수들, 로지마르 팔하레스, 구토 이노센테, 윌리암 마카리오등 여러명이 출전한다. 

 

실바의 가장 최근 경기는 MMA가 아닌 다른 곳에서 펼쳐졌다. 실바는 또 다른 UFC 출신의 선수인 가브리엘 곤자가와 베어-너클 복싱 대회에서 지난 해10월 경기를 펼쳤으며, TKO로 패하였다. 그 전에는 2017년 말, 리코 베르호이븐과의 글로리 킥복싱 대회에서 2라운드 KO패를 당하였다. 

 


 

MMA에서, 실바는 현재 5연패를 기록중에 있으며, 가장 최근에 경기는 2017년 여름 경기였다. 최근 9번의 MMA 경기에서 실바는 8패를 당하였으며, 8패 모두 KO또는 TKO로 당한 패배이다. 

 

하지만 실바는 알리스타 오브레임, 트레비스 브라운, 에밀라넨코 표도르, 안드레이 알롭스키 그리고 리코 리코 로드리게즈 실바등에게 승리를 거두며, 2013년 UFC 헤비급 챔피언 벨트에 도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UFC 헤비급 챔피언 이었던 캐인 벨라스케즈에게 TKO 패배를 당하였다. 그리고 2016년 UFC에서 방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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