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하빕의 복귀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다니는 데이나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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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하빕의 복귀 가능성을 이야기 하고 다니는 데이나 화이트

데였나 화이트 2021-03-05 12: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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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은퇴가 계속 이어질지에 대해 확실히 이야기 하지 못하는 모양이다. 

 

화이트 대표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현 라이트 급 챔피언 하빕과 미팅을 가질 계획이며, 앞으로의 경기에 대해 논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이트 대표는 또한 '하빕이 관심이 있다면, 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여전히 가능성이 남아 있다.' 라고 이야기 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UFC 254 대회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경기를 펼쳐 승리를 거둔 후, 라이트 급 통합 챔피언 자리에 오른 후, 은퇴를 선언했다. 





하빕은 게이치전 승리 이후, '나의 마지막 경기였다. 나의 아버지 없이 다시 경기를 펼칠 순 없다.' 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화이트 대표는 은퇴를 확실히 인정하지 않았다. 

 

누르마고메도프는 29승 무패라는 기록으로 마무리 했으며, 코너 맥그리거등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하빕에게 첫 패배를 선사하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하빕이 만약 옥타곤에 복귀 한다고 하더라도, 맥그리거와 경기를 펼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더스틴 포이리에, 저스틴 게이치, 그리고 찰스 올리베이라등 세 명의 선수가 라이트 급 최고 위치에 올라있다고 할 수 있다. 

 


 

하빕이 돌아오든 말든, 화이트 대표는 은퇴한 선수를 자신의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 적절한 시기에 경기를 펼칠 사람으로 계속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UFC 257 대회를 앞두고, 화이트 대표는 ESPN을 통해 하빕에게 전달받은 메시지를 이야기 하며, 그의 은퇴가 영구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화이트 대표는 '나에게 스펙터클한 무언가를 보여주고, 내가 돌아갈 수 있게 만들어라!' 라고 하는 하빕의 메시지를 상기 시켰다. 

 

1월 대회 이후, 어떤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 UFC 259 대회를 앞두고 역시 화이트 대표는 하빕의 메시지들을 이야기 하고 있으며, 마케팅의 한 부분이거나, 주변 팬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것일 수도 있다. 하빕이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 UFC는 하빕을 P4P 1위 자리에 올려 놓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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