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는 말한다-'역대 최고의 몸'을 가지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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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사는 말한다-'역대 최고의 몸'을 가지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

데였나 화이트 2021-01-10 1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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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의 영양사 트리스틴 케네디는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경기를 준비하는 맥그리거가 본인의 커리어 중 '최고의 모습' 으로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영양사로서 맥그리거와 두 번 연속으로 캠프를 함께 하고 있는 케네디는 지난 해 1월 도널드 세로니와의 경기를 앞두고 치룬 캠프에서도 맥그리거와 함께 했다. 

 

케네디는 맥그리거가 보여준 헌신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경기를 위한 세심한 준비는 포이리에를 상대로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ESPN과의 인터뷰에서 케네디는 "그의 몸은 훌륭하다. 일관성있는 식이요법은 영양학적으로 성공을 의미한다. 맥그리거는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그것을 실행할때 그 누구보다 가장 일관적인 사람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 

 

맥그리거의 트레이닝 캠프과 항상 순조롭게 진행되지는 않았다. 두 개의 체급에서 동시에 챔피언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그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의 2018년 경기를 준비하는데 있어서, 이상적이지 않았다고 인정하였다. 

 

하지만 케네디는 맥그리거가 옥타곤 복귀를 앞두고 처음부터 집중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모든 팀이 지금의 맥그리거 상태를 만드는데 있어서 큰 공이 있다고 인정하였지만, 결국 가장 큰 헌신을 한 사람은 32세의 맥그리거 본인이었다고 치켜세웠다. 

 

"내가 그에게 안내를 할 수는 있지만, 그를 위해 음식을 먹을 수는 없다." 

 

"SNS에서 보는 것 처럼, 그의 상태는 훌륭하다. 여러분의 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운동선수들이 좋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그 몸의 성능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보이는 맥그리거의 성능으로 볼때 이런 훌륭한 결과에 나 자신에게 큰 자부심을 느낀다." 

 

 


 

"몇몇 사람들은 지금 그의 모습이 지금까지의 모습 중 최고의 모습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 사람들은 모두 캠프에서 맥그리거와 오랫동안 가깝게 지내 온 사람들이다." 

 

"나 역시 100% 동의한다. 내가 본 것, 내가 아는 것을 보았을때, 맥그리거는 그야말로 경이롭고, 이미 경기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잘 할 것이다." 

 

코너 맥그리거는 1월 23일 더스틴 포이리에를 상대로 1년 만에 옥타곤 복귀전을 펼친다. 이미 2014년 포이리에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으며, 155파운급에서는 2년 만에 펼치는 첫번째 경기이다. 

 

145파운드급 에서도 챔피언 자리에 오른 맥그리거가 다시 가벼운 체급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은 궁금해 했다. 하지만 케네디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는 않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최근의 모습을 볼때 그는 큰 체격의 소유자이다. 이런 부분에 대해 개인적인 관점으로 해석하고 싶지는 않다." 라고 케네디는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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