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산야에게 경고한 블라코비츠, 205파운드 급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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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에게 경고한 블라코비츠, 205파운드 급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선..

데였나 화이트 2020-10-13 13: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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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 블라코비츠가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날렸다. 

 

UFC 라이트 헤비급의 새로운 챔피언으로 오른 그는 이것을 알아주기를 원한다. '아데산야는 205파운드에서 할 일이 없을 것!'

 

블라코비츠는 많은 사람들이 185파운드급 에서 205파운드로 올라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이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블라코비츠는 아데산야가 라이트 헤비급에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으며, 특히 자신을 상대로는 더욱 그럴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시도할 수는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체급으로 바로 다시 돌아갈 것이다. 나와 경기를 펼친다면, 락홀드와 똑같이 될 것이다." 라고 블라코비츠는 서브미션 라디오에 출연해 이야기 했다. 

 

37세의 블라코비츠는 지난 9월 도미닉 레예스에게 펀치로 인한 TKO 승을 거두며, 공석이었던 UFC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블라코비츠는 미들급에서 올라온 선수들의 문지기로 출전해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 주었다. 자카레 소우자에게 승리를 거두었으며, UFC 미들급 챔피언 출신의 루크 락홀드에게도 승리를 거두었다. 

 


 

폴란드 출신의 그는 205파운드 급에서 경기에는 큰 다른 점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205파운드이기 때문에 심지어 체육관에서 훈련을 할때에도 훨씬 큰 선수와 함께 한다. 완전히 다른 이야기 다. 205파운드급에서는 파워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체력과 다른 타이밍도 알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이 다르다." 

 

"가장 어렵고 가장 새로운 것이 될 것이다. 난 이 체급에서 평생을 해왔다. 나에겐 일상적인 일이지만, 그에게는 혼란스러운 부분이 될 것이다." 

 

블라코비츠는 아데산야가 라이트 헤비급에서 성공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이 있다고 이야기 했다. 

 

"플레이 스테이션에 UFC 경기가 있다. 그러니깐, 게임에서 나를 선택하면 205파운드 급에서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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