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툭튀' 알렉스 올리베이라, '모두 관심없는 치마에프와 경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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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툭튀' 알렉스 올리베이라, '모두 관심없는 치마에프와 경기 원해'

데였나 화이트 2020-10-07 09: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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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트 치마에프가 매인 이벤트에서 만날 톱 랭크 선수들을 찾는것에 애를 먹고있는 상황에서 알렉스 올리베이라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지난 몇 년 동안, 웰터급 랭킹 15위를 들락날락 했던 올리베이라는 승승장구 무패중인 치마에프를 맞아 자신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대에 오를길 원하고 있다. 

 

월요일 올리베이라의 매니저 알렉스 데이비스는 치마에프에게 올리베이라의 메시지를 연달아 보냈다. 





"아무도 원하지 않는 경기를 내가 받아들이겠다. 치마에프, 난 웰터급에서 경기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 치마에프 네가 상대 선수를 선택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내가 여기 있다." 라고 올리베이라는 이야기 했다. 

 

제러드 미어슈어트에게 17초 KO승을 거둔 이후,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치마에프를 향해 '특별한 선수' 라고 치켜 세우기도 했다. 화이트 대표는 랭커 선수들을 상대로 치마에프를 매인 이벤트에 올려 커리어를 더 빨리 쌓아나가게 만들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확정된 것은 없다. 

 

전 타이틀 도전자인 스테판 톰슨의 이름이 거론 되었지만, 톰슨은 치마에프와의 대결에 관심이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2015년 3월 부터 UFC에서 활약한 올리베이라는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원하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올리베이라는 카를로스 콘딧, 윌 브룩스, 팀 민스, 맥스 그리핀등에게 승리를 거두고 있으며, 웰터급에서도 현재 연승을 기록중에 있다. 물론 2연승 전, 3연패를 당하였지만 말이다. 

 

올리베이라의 매니저 데이비스는 현재 자신의 선수가 포함된 경기에 대해 UFC와 협상중이라고 이야기 하였으며, 치마에프가 진짜 가능한지 지켜보길 원한다고 밝혔다. 

 

"난 치마에프와 경기를 원한다. 그가 상대 선수를 고르고 선택한다고 한다면, 내가 바로 여기 있다." 라고 올리베이라는 다시 한번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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