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입장 허용한 텍사스 주, 종합 격투기 이벤트 개최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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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입장 허용한 텍사스 주, 종합 격투기 이벤트 개최도 OK!

데였나 화이트 2020-10-07 09: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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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텍사스 주가 격투 스포츠 이벤트 대회의 관중 출입을 허가했으며, 그 중에는 종합 격투기 경기도 포함된다. 

 

MMA Junkie 에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 주 면허/규제부는 10월 2일 금요일 현재 관중 출입 복권에 대한 초기단계 진입을 발표했다고 전해진다. 이번 발표는 텍사스 주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한 신청 절차를 시작할 수 있는 프로모터들의 문을 열어주게 되었다. 

 

다른 주 정부와 함께 텍사스 주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에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수의 새로운 방역지침을 구현했다. 





"텍사스 주 면허/규제부는 제한된 수의 이벤트로 관객들의 딘계적 재입장을 허가하는 수준에서 종합 격투기 이벤트에 대한 신청을 받아들일 것이다." 라고 관계자는 이야기했다. "이벤트에는 관중들이 출입할 수 있으며, 각 경기장 수용인원의 50% 수준의 관중을 받도록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대회를 개최하는 주관사는 텍사스 주 보건당국에 방역지침이 포함된 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계획서에는 반드시 코로나 바이러스의 방역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이 포함되어야 하며, 보호 장비와 방역 관련 인원에 대한 정보, 경기장의 안전상태, 선수들이 묶는 숙소에 대한 정보도 포함되어야 한다."

 

"대회 개최를 승인하기 위해, 텍사스 주 정부는 이벤트 기간내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수와 지역내 의료시설에 상황을 예의주시 할 것이다. 

 

텍사스 주 정부 대변인은 이미 10월 31일 샌 안토니오 에서 펼쳐지는 대회의 개최 승인을 위해 검토에 들어갔다고 전하였다. 이미 10,11,12 월 경기 개최를 위해 8개의 이벤트 계획서가 제출된 상태이다. 

 

"우리는 텍사스 주에서 개최를 원하는 프로모터들로 부터 제안서를 이미 많은 제안서를 받았다. 우리는 같은 날 이벤트 개최를 승인하지 않을 것이다." 

 

UFC의 미국내 성지라고 할 수 있는 네바다 주와 달리 텍사스는 MMA 이벤트의 관중 입장을 허용할 예정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이전 텍사스 주 에서는 UFC 뿐만 아니라, LFA, Combate Americas 등 많은 종합 격투기 대회가 개최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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