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산야 넘어 존스까지 '도망갈수는 있지만, 숨을수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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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산야 넘어 존스까지 '도망갈수는 있지만, 숨을수는 없을 것!'

데였나 화이트 2020-09-17 06: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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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스타의 코치 에릭 알바라신은 당연히 큰 것을 쫓는 종류의 사람이다. 그리고 팬 아메리칸 레슬링 챔피언 출신의 그는 코스타가 UFC 253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후 두번째 타이틀을 위해 밀어붙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 

 

UFC 253 대회를 앞두고 ESPN과 인터뷰를 한 알바라신은 아데산야를 '지워'버리고 체급을 올려 존 존스에게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도전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존스는 지난 8월 자신의 라이트 헤비급 벨트를 반납하였지만, 알바라신은 그가 도망갈수는 있지만, 숨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처음 목표, 지금 가장 중요한 목표는 이스라엘 아데산야의 벨트를 쫓는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그를 잡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우리는 그의 팀 전체를 알고 있다. 볼카노프스키의 경기를 알고 있으며, 아데산야의 경기, 댄 후커의 경기도 알고 있다. 9월 26일 파울로 코스타가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지워버릴 것이며, 그 후 205파운드 벨트로 다가가는 것도 별로 놀랍지 않은일이 될 것이다. 존 존스가 도망갈 수는 있지만, 숨지는 못할 것이다." 

 

존스의 계획은 헤비급으로 올라가 두 체급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것이며, 역대 최강의 선수의 입지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잭슨윙크의 존스는 11번의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치루며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여러번의 약물 테스트 실패에도 불구하고 UFC 역사상 가장 훌륭한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으로 인식되고 있다. 

 

UFC 253 : 아데산야 vs. 코스타의 경기는 9월 27일 펼쳐질 예정이며, UAE 아부 다비 '파이트 아일랜드' 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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