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과의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 더스틴 포이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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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과의 경기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 더스틴 포이리에

데였나 화이트 2020-09-11 08: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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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퍼거슨과 더스틴 포이리에간의 라이트급 경기가 UFC 254 대회에서 펼쳐지지 않게 되었다. 

 

"UFC와 난 합의에 이르지 못하였다. 10월 24일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라고 포이리에는 ESPN의 아리엘 헬와니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퍼거슨과 포이리에는 지난 달 더 좋은 상황에서 협상이 진행되었다. 8월,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아마도 두 선수의 경기가 아부다비 '파이트 아일랜드' 에서 펼쳐지는 UFC 254 대회에서 치뤄질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퍼거슨은 포이리에와의 경기를 지난 수요일 구두동의 했다고 보도되었지만, 포이리에 측은 보류중이었다. 포이리에측은 더 좋은 보상을 기다리고 있는 중 이었다. 

 

포이리에는 최근 자신의 집이 있는 루이지애나를 떠나 플로리다로 이동하였으며, 퍼거슨과의 경기 협상이 마무리되길 바라며 아메리칸 탑 팀에서 훈련을 시작하였다. 다음주 포이리에는 다시 루이지애나로 돌아올 것이라고 헬와니는 덧붙였다. 

 

포이리에는 UFC가 퍼거슨과의 대결을 나중에 다시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지 못한다고 이야기 했다. 

 

UFC 254 대회의 메인 이벤트는 155 파운드급 챔피언 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저스틴 게이치의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포이리에는 댄 후커와의 6월 경기에서 '올 해의 경기' 후보로 선정될 수 있는 멋진 경기를 펼쳤으며, 결국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퍼거슨은 지난 5월 UFC 249 대회에 출전하였지만,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대체선수로 출전한 저스틴 게이치에게 5라운드 TKO 패배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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