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러드 캐노니어 '미들급 챔피언 누군지 상관없어, 기회만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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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러드 캐노니어 '미들급 챔피언 누군지 상관없어, 기회만 줘!'

데였나 화이트 2020-09-10 11: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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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러드 캐노니어는 여전히 UFC 254 대회 출전이 예정되어 있지만, 그것보다 먼저 경기에 출전을 할 준비를 마음속에 하고 있는 중이다. 

 

9월 26일 펼쳐지는 UFC 253 대회에서는 UFC 미들급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가 출전해 자신의 벨트를 놓고 브라질 출신의 도전자 파울로 코스타와 경기를 갖을 예정이다.두 선수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경기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난 컨텐더 경기를 갖고 있다. 만약 컨텐더 경기가 아니라면, 타이틀 전이 될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 보았을때, 가능한 이야기다." 라고 캐노니어는 이야기 했다. 

 

"만약 두 선수 중 누구에게라도 어떤일이 발생한다면, 난 준비가 되어있으며, 나의 계획이기도 하다. 나의 경기에 앞서 갖고 있는 계획이며, 난 9월 26일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내가 준비중인 날짜이기도 하다. 만약 나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10월 24일 경기를 위해 준비중에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대유행인 상황에서 난 많은 경기가 변경되고, 매인 이벤트가 변경되는 것을 보아왔다. 바로 내가 이곳에 서있다. 난 준비가 되어있다. 감량은 문제되지 않을 것이다. 그 날짜를 위해 준비가 되어 있다." 

 

부상과 수술로 인해 오랜시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 그는 10월 로버트 휘태커와의 경기를 준비중에 있다. 하지만, 그는 그 보다 먼저 경기에 출전하길 원하고 있으며, 훈련을 할 수 있어 굉장히 행복해 하고 있다. 

 


 

만약 미들급 챔피언전이 일정대로 펼쳐진다면, 캐노니어는 자신과 휘태커의 10월 경기 승자가 챔피언 벨트에 도전할 자격을 갖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 

 

캐노니어에게 누가 벨트를 갖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아 보이며, 아데산야와 코스타 두 선수 모두 출중한 실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누가 승리를 할지 예상하는 것은 어려운 일 이라고 이야기 했다. 

 

"경기 분석을 한다면, 누가 승리를 거둘지 예상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들은 모두 좋은 선수이다. 두 선수 모두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정말 아름다움 매치업 이다. 경기를 보는 것이 즐거울 일이 될 것이다."

 

어떤 선수가 승리를 거두던지, 캐노니어는 타이틀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의 기회를 원하고 있으며, 현재 누가 상대 선수인지에 대해서는 큰 관심이 없어보인다. 

 

자신의 타이틀 도전 기회에 대해 캐노니어는 "그것이 문제이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에게 행운을 빈다." 라고 짧게 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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