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베네일 다리우쉬 '보너스 받을 자격 없어, 애원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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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베네일 다리우쉬 '보너스 받을 자격 없어, 애원하지 않을 것'

데였나 화이트 2020-08-10 11: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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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7의 역사중 단 8번만 나온 스피닝 백피스트로 스캇 홀츠맨에게 승리를 거둔 베네일 다리우쉬는 '퍼포먼스 오브 나이트' 수상자로는 손색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리우쉬는 라이트 급 한계체중에 2파운드나 초과된 모습으로 감량에 실패하였으며, 규정상 $50,000의 보너스를 획득할 자격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이 대부분 사람들의 밤을 망치기에 충분했지만, 다리우쉬는 계약된 무게를 만듦으로써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상을 받을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난 감량에 실패했기 때문에, 받을 자격이 없다. 완전 괜찮다. 만약 다른 누군가가 받을 자격이 있다면, 그것 스캇일 것이다. 날 죽이기 위해 올라왔으며, 그는 나와의 경기를 받아 들였다. 난 체중을 지키지 못했으며, 그는 나와의 경기를 펼치지 않았어도 되었다." 라고 다리우쉬는 이야기 했다. 

 

이번 감량 실패는 2009년 부터 선수생활을 한 다리우쉬의 24번의 경기에서 처음 겪는 실패였다. 그리고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다리우쉬는 잘 알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중 첫 경기를 펼친 다리우쉬는 UFC의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대책이 감량에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알지 못하였다고 이야기 했다. 

 


 

"나의 부분에서 모자란 계획이었다. 일반적으로 나에겐 조금 자유가 더 있다. 왜냐하면 보통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프로토콜이란 것을 가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난 심각하게 이 프로토콜을 생각하지 않았으며, 내가 꼭 해야할 것들을 하지 않았다." 

 

"난 1시간 정도를 남기고 2파운드를 뺏어야 했고, 욕탕에 앉아 있으며, 감량을 하려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보통 욕탕에 앉아 있으면, 4파운드 정도가 감량된다. 내 자신에게 UFC 훈련장 사우나에 가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관계자들은 내가 그곳에 가지 못한다고 이야기 했다. 이것은 나의 잘못이다. 그들의 잘못이 아니다. 난 심지어 그들의 프로토콜을 듣지도 않았다." 

 

어찌됐건, 5연승을 기록한 다리우쉬는 다시한번 라이트급 랭킹에 불을 붙였다. 그리고 그는 큰 경기를 위해 더이상 애원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신경에 거슬리는 일이다. 난 매치 메이커 션 쉘비와 앉아, 미들급 전체 선수 리스트를 올려 놓고, 내가 뫠 그곳에 앉아 애원을 하는 것 처럼 느껴지는지, 그들은 나에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 것이다. 그들이 경기가 필요하면 나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난 곧 챔피언이 될 것이다. 하지만, 더이상 애원 하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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