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게이치전 게임 플랜, 코너 맥그리거의 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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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게이치전 게임 플랜, 코너 맥그리거의 조롱..

데였나 화이트 2020-08-06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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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누르마고메도프는 UFC 254 저스틴 게이치와의 경기에서 바다 깊은 곳으로 게이치를 끌고 내려가 익사 시킬 것이라고 약속했지만, 코너 맥그리거는 큰 인상을 받지 못한 모양이다.

 

지금은 삭제 되었지만, 맥그리거는 하빕의 위와같은 발언에 대해 트위터를 남겼다. 그는 무패의 UFC 라이트 급 챔피언이 비겁한 전술을 사용해 상대 선수들을 압도했다고 비난 했다. 

 


 

"다시 이야기하면, 난 케이지 바깥쪽을 계속 달리고, 나의 바지를 빨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기 시작 후 10초안에 그의 다리로 뛰어 들어가 국부 보호대에서 나는 좋은 냄새를 맡을 것이다." 라고 맥그리거는 게이치를 상대로 하는 누르마고메도프의 게임 플랜에 대해 조롱하는 이야기를 햇다. 





누르마고메도프는 MMA에서 의심의 여지없는 최고의 레슬러이며, 맥그리거 역시 이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누르마고메도프는 UFC 229 대회에서 코너 맥그리거와 경기를 펼쳤으며, 압도적인 그라운드 능력을 보이며 4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그 이후, 하빕은 더스틴 포이리에에게 다시한번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며, 역대 최고의 챔피언 중 한명으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맥그리거는 하빕과의 경기 이후. 지난 1월 옥타곤에 돌아왔으며, 도널드 세로니에게 40초만에 승리를 거두며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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