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페리의 심경고백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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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페리의 심경고백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데였나 화이트 2020-08-02 15: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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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웰터급 마이크 피리가 자신은 더 잘하길 원한다고 이야기 했다. 

 

토요일 밤, 곧 아빠가 될 것이라고 발표한 마이크 페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자신의 위법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했다. 그는 "모든 면에서 좋아질 것" 이라고 이야기 했다.  

 

"난 나의 가족을 위해 더 나은 롤 모델이 되고 싶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들을 위해. 나의 여왕과 나 자신을 위해, 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나의 스폰서들과 UFC의 보스에게, 나의 행동이 우리 관계에 영향을 미친것에 사과를 구하고 싶다. 난 모든면에서 더 좋아질 것이다."





지난 달, 한 미디어는 페리의 전 아내에 대한 법원 소송 서류를 입수하였으며, 3월 페리를 상대로 한 접금근지 명형 신청에 대한 내용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플로리다 주 법원은 전 아내의 소송을 기각 하였으며, 전 아내가 제출한 세건의 소송에는 페리의 협박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런 전 아내의 주장은 페리가 텍사스에서 열띤 말다툼을 벌이던 중 한 사내를 주먹으로 때리는 동영상이 공개된 후 나왔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했지만, 어떠한 체포도 이뤄지지는 않았다. 

 

사건 직후, 페리는 알콜 의존중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UFC에 의사를 전달하였으며, UFC는 치료가 완료되기전까지 페리에게 어떠한 경기도 제안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리가 끝까지 치료를 마쳤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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