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의 경고 '다시는 심판들 건들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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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의 경고 '다시는 심판들 건들지 마!!'

데였나 화이트 2020-08-02 10: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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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댄 하디와 허브 딘 심판과의 공개적인 언쟁 후, 주심과 부심을 옹호하는 입장의 이야기를 했다. 

 

UFC 해설위원 댄 하디와 베테랑 주심 딘은 지난 UFC on ESPN 14 대회에서 프란시스코 트리날도의 TKO 당시, 늦은 경기중단으로 인해 경기 후 공개적인 언쟁을 벌였다. 이에대해 화이트 대표는 확실히 선을 그었다. 

 

"난 이 부분을 확실히 해두길 원한다. 나와 함께 일하고, 주심과 부심 그리고 관련된 어떤 사람들에 대해 접근한다면, 해고 당할 것이다." 라고 화이트 대표는 이야기 했다. "직업을 잃게 될 것이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다시는 나와 함께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다. 주심과 부심을 비난 하려고 한다면, 판정에 불만이 있다고 하더라도, 누구도 그럴 권리는 없다. 우리는 댄을 사랑한다. 댄은 감정이 격해졌다. 문제는 지금 이 설정이 훨씬 더 쉽다는 것이다. 선수들부터, 심판, 미디어 그리거 모든 사람들에게까지, 소통하는 것이 더 쉽다."





"어떤 장소에서 나와 함께, 나를 위해 일한다면, 그리고 심판과 관계자들에게 접근한다면, 난 바로 그 자리 그 곳에서 해고할 것이다. 이곳에서 그런일은 다시 일어나서는 안된다."

 


 

화이트 대표는 그 사건 이후 하디에게 어떤 행동도 취하지 않았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무관용 정책이 앞으로는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대표는 28일 아부다비에서 열린 UEA 워리어스 12 대회에서 마크 고다드 심판이, 상대 선수에게 초크를 당한 선수에게 붙잡히고 밀려 실격으로 이어진 상황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화이트대표가 그런 사건이 UFC에서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것은 확실해 보이며, 하디와 딘의 사건 같은 경우도 다시는 펼쳐지지 않길 바라고 있다. 그는 자신의 메시지가 하디에게 곧장 전해질 것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모두에게 적용된다고도 이야기 했다.

 

"난 지금 모두에게 이야기 한다. 다시는 그렇지 말아라. 다시는. 선수라면, 그리고 손을 심판들을 향해 한다거나 관계자들에게 협박을 한다면, 다시는 이곳에서 경기를 펼치지 못할 것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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