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확 빠진 주니어 도스 산토스 '타이틀 전까지 얼마 안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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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확 빠진 주니어 도스 산토스 '타이틀 전까지 얼마 안남았어'

데였나 화이트 2020-08-01 0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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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도스 산토스는 타이틀 전선에 다시 합류하기 위해서는 불과 몇 번의 승리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도스 산토스는 8월 15일 UFC252 대회에서 자이르지뉴 로젠스트루이크와 경기를 펼치게 된다. 프란시스 은가누와 커티스 블레이즈에게 연달아 패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전 UFC 헤비급 챔피언 도스 산토스는 로제스트루이크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타이틀에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강력한 위치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난 오랜세월동안 격투 스포츠 경기에 출전했다. 난 이 모든 선수들과 경기를 펼쳤다. 다시한번 이 모든 선수들과 경기를 할 준비가 되어잇다. 난 사실 다음 상대 선수가 누구인지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나의 목표는 벨트이며, 타이틀 도전 경기가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고, 한 두번의 승리를 더 거둔다면, 난 타이틀 전을 다시 한번 치룰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도스 산토스는 이야기 했다. 

 

흥미로운 것은 도스 산토스와 로젠스트루이크 두 선수 모두 아메리캄 탑 팁에서 경기를 준비해 왔지만, 도스 산토스에게 그것은 전혀 영향을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심지어 도스 산토스는 ,물론 거절하기는 했지만, 로젠스트루이크에게 서로 스파링을 제안하기도 했다. 

 


 

"그는 여기 있다. 난 가끔 그를 체육관에서 본다. 그에게 인사를 하지만, 이런 경험은 처음이다. 흥미로웠으며, 사실 부정적인 측면도 느끼지 못했다. 난 그의 훈련을 보지 않았다. 그리고 이전에 그와 함께 한번도 같이 훈련한 적도 없다." 

 

"우리는 서로 분리해서 훈련을 했다. 그리고 때때로 우리는 서로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라고 도스 산토스는 이야기 했다. 

 

도스 산토스의 마지막 승리는 2019년 3월 이었으며, 데릭 루이스에게 2라운드 TKO승리를 거두었다. 도스 산토스는 최근 체중 감량을 하였으며, 예전보다 확실히 마른 모습이다. 그리고 로젠스트루이크에게 피니퀴로 승리를 거두며, 타이틀 도전을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어렵지 않을 것이다. KO승리를 예상하다. 누군가는 KO로 넘어갈 것이며, 넘어가는 사람이 바로 로젠스트루이크라고 믿고 있다. 아주 기분이 좋고, 훌륭한 몸상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경기에 출전해 다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 놓을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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