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 변경 제시카 안드라지 10월 경기 출동&헤비급 랭커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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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급 변경 제시카 안드라지 10월 경기 출동&헤비급 랭커전 확정

데였나 화이트 2020-07-31 1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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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계속해서 10월 이벤트 대회를 채우고 있다. 

 

UFC는 전 스트로급 챔피언 제시카 안드라지와 제키사 아이의 여성 플라이 급 경기를 10월 17일 성사시킬 예정이라고 ESPN은 전하엿다. 

 

안드라지는 135파운드급과 115파운드급에서 경기를 펼쳤지만, 안드라지의 팀은 그녀가 125파운드급이 가장 잘 맞는 체급이라고 이야기 했다. 

 

또한 알렉산더 볼코프와 월트 해리스간의 헤비급 경기도 UFC 254 매인 카드에 포함될 예정이다. UFC 254 대회는 10월 24일 개최된다. 





안드라지는 7월 초, 전 UFC 스트로급 챔피언 로즈 나마주나스에게 2:1 판정패를 당하였다. 브라질 출신의 안드라지는 2019년 5월 나마주나스와의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115파운급 챔피언 자리에 올랐지만, 첫 방어전에서 장 웨일리에게 패하며 벨트를 빼앗겼다. 

 

반면 제시카 아이는 지난 세번의 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중이며, 챔피언 발렌티나 세브첸코에게 도전하기도 하였지만, 벨트 획득에 실패 하였다. 아이의 최근 경기는 6월 신시아 카빌요와의 경기였으며,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하였다. 

 

세브첸코가 챔피언 자리에 오른 이후, 이렇다할 도전자가 없는 상황에, 안드라지의 체급 이동은 UFC 여성 플라이급 상위 랭커 지각 변동에 필요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해리스와 볼코프는 모두 매인 이벤트 경기 패배의 설욕을 노린다. 해리스는 지난 5월 알리스타 오브레임에게 TKO 패배를 당하였으며, 볼코프 역시 6월 커티스 블레이즈에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하였다. 

 

UFC 254 대회는 라이트 급 통합 챔피언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저스틴 게이치 간의 경기가 메인 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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