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맥그리거 은퇴했지만, 복귀 가능성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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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맥그리거 은퇴했지만, 복귀 가능성 여전해'

데였나 화이트 2020-07-30 03: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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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는 이미 은퇴를 발표했다. 데이나 화이트도 맥그리거가 은퇴를 했다고 이야기 했다. 문제는 그것을 믿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며, 화이트 대표는 스스로 언젠가 맥그리거가 다시 MMA 무대로 돌아오는 것 '꽤 그럴듯 하다' 라고 이야기 했다. 

 

"코너 맥그리거는 은퇴했다...들어봐라. 그가 적당한때에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도 꽤 그럴듯하다. 적당한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다. 난 1월 1일 까지 알아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중이다. 그것이 올 해 나의 목표이며, 1월 1일까지 어떠한 문제없이 2020년을 날려 보내는 것이다. 난 2020년이 지나가길 바라고 있다. 2020년은 역사상 최악의 한 해가 되어가고 있다." 라고 화이트 대표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맥그리거는 지난 6월 MMA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월 UFC246 도널드 세로니와의 경기이후 옥타곤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맥그리거의 이번 은퇴 발표는, UFC와 경기 협상에 실패한 2019년 3월 은퇴 발표에 이은 두번째 은퇴발표이다. 

 

원하는 돈을 받을 수만 있다면, 맥그리거가 다시 경기에 나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세로니와의 경기는 하빕과의 재대결을 포함한, 또다른 큰 돈이 걸린 경기에 앞서 펼치는 사전 경기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생각했기 때문이다.

 

2020년 맥그리거를 다시 볼 수 있을 확률은 매우 낮지만, 관중 입장이 다시 재개되고 많은 돈이 투입 된다면, 팬들은 맥그리거를 한번 정도 더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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