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란트의 도전 '플라이급 피게이레도 잡은 후, 벤텀급 통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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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란트의 도전 '플라이급 피게이레도 잡은 후, 벤텀급 통일할 것!'

데였나 화이트 2020-07-29 13: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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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디 가브란트는 UFC 벤텀급 최고의 자리에 앉았던 선수이다. 이제 가브란트는 자신의 시선을 UFC 플라이급으로 돌리고 있으며, 플라이급 챔피언 데이브손 피게이레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화요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가브란트는 피게이레도와의 타이틀 전 제안이 공식적으로 들어오지는 않았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가브란트는 체급을 내려, 125파운급 챔피언에게 도전하는 것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내가 알기론, 아직 계약서를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알리와 데이나 그리고 션과 믹이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기다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난 꽤 오랜시간동안 125파운급으로 내려가는 것에 대해 목소리를 내왔다. 우리는 아순카오와의 경기전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괜찮을 것이라고 느낀다. 여전히 커리어가 많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난 이제 고작 29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그리고 125파운급으로 갈 수 있고, 도전할 수 있으며, 타이틀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다시135파운급으로 올라와 최고의 선수들과 경쟁할 것이다." 





29세의 가브란트는 아직도 체중을 줄이는 것은 쉬운일이기 때문에 플라이급으로 가길 원한다고 이야기 했다. "나에게 공격 코디네이터가 있다. 그리고 막 수비 코디네이터를 영입했다. 나에겐 준비할 수 있는 모든 장소가 있으며, 나의 목표와 꿈에 도달하기 위해 도와줄 모든 코치가 준비되어 있다. 그들은 내가 모든 과정을 거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나와 함께 하고 있다."

 

"...난 플라이급에서 어느 정도 챔피언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동시에 벤텀급에서도 플라이급에서와 똑같이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에 흥분되며, 두 번, 그리고 두 개의 체급에서 챔피언 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에 매우 즐겁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피게이레도와 가브란트의 경기에 대한 질문을 지난 월요일 ESPN과의 인터뷰에서 받았으며, 빙그레 웃으면서 대답했다. "어떤것이라도 가능하다." 가브란트는 최근 대화에서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두 선수의 경기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화이트 대표가 '파이트 아일랜드' 에서 머무를때, 그와 이야기 했다. 그는 추진해 보겠다고 이야기 했으며, 알리와 나의 코치인 마크 헨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계획 같은 것이다. 지금, 난 막 훈련을 마친 상태이며, 145파운드 이다. 20파운드 초과이지만, 가능한 무게이다. 난 135파운까지 감량을 하지 않을 것이다. 난 나의 체중을 경기 주간에 확인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 체중에서 플라이급 한계 체중까지 감량한다." 

 

피게이레도가 UFC에서 활약하는 동안, 그를 극복해낸 선수는 주시에르 포미가 뿐이며, 가브란트는 현재 UFC에서 유일한 브라질 출신 챔피언을 어떻게 공략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피게이레도가 원하는 그 어느 장소에서든, 가브란트는 경기를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는 터프하다. UFC의 모든 선수들은 터프하다. 내가 파고 들어갈 수 있고, 볼 수 있는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조는 첫번째 경기에서 피게이레도에게 많은 부상을 입혔다. 그는 좋은 서브미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좋은 주짓수를 가지고 있지만, 나의 레슬링과 주짓수는 내가 한번도 보여준 적이 없기 때문에 과소평가 되고 있다."

 

"경기 장소에 상관없이 난 자신감이 있다. 페이스를 내가 조절할 수 있으며, 내가 원하는 곳에 그를 끌어 들일 수 있다. 그는 좋은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여러차례 25분간의 경기를 펼쳤었다. 따라서 나의 체력이나 카디오 그리고 컨디셔닝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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