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할로웨이의 비정상적인 인터뷰 모습과 뇌진탕 증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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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할로웨이의 비정상적인 인터뷰 모습과 뇌진탕 증세 과정

데였나 화이트 2018-07-05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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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할로웨이는 이번 주말 열리는 UFC 226 대회에서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타이틀 방어전을 치룰 계획이었으며, 많은 팬들은 두 선수간의 빅매치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마 맥스 할로웨이가 뇌진탕 증세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됨으로써 MMA 계는 다시한번 실망에 휩쌓였다. 하지만, 많은 팬들이 기다려온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경기가 취소됨으로써 갖게된 실망감 보다, 할로웨이의 경기 출전을 허락하지 않은 것이 올바른 선택이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 





할로웨이가 출전하지 않는다는 공식 발표가 있기 몇 시간전, 할로웨이는 UFC Tonight 에 출연해 인터뷰를 갖었으며, 이 장면은 사뭇 공포를 자아내기도 했다. 

 

 

할로웨이의 모습과 이야기를 듣고 있다보면, 이 선수가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을것이다. 그의 말은 현저하게 불분명 했으며, 얼굴 왼쪽부분은 아래로 쳐져 있었다. 진행을 맡은 마이클 비스핑에 의해 이 모습은 의심을 품게 되었다. 상태가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에 할로웨이는 괜찮다고 대답하였지만, 이 인터뷰를 마치고 몇시간 후 할로웨이는 공식적으로 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이런 모습에도 불구하고 할로웨이의 팀은 ESPN 헬와니와의 대화에서 케이지에 오를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주었다고 전하였다.

 

'할로웨이의 팀은 할로웨이의 상태가 지난 주 후반부터 비정상이 었다고 이야기 하였다. 지난 몇일간의 인터뷰와 공개행사를 보면 명확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뇌진탕 증세를 보여주었으며, 감량을 시작하기전 부터 이런 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응급실에 가서 밤새 있기도 하였다고 한다. 첫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을 찾을 수 없었지만, 화요일 이 증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맥스 할로웨이는 자신의 팀과 경기 출전을 감행하는 것에 대해 다투었으며, 다음 몇일간 증상이 호전되는 듯 보였다. 공개 훈련 행사 이후, 다시 힘들어 했으며, 일어나기 굉장히 어려워 하였다. 현재 응급실로 다시 이송되어 다른 검사들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www.bleacher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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