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로메로 '쿠바인들은 선척적으로 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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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로메로 '쿠바인들은 선척적으로 몸이 좋아!!'

한번만 걸려봐 2018-03-13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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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엘 로메로가 2016년 경기 외 샘플 약물 테스트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6개월 출장정지를 받았을때, USADA는 오염된 보충제 때문이라고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뻔한 약쟁이라고 로메로를 폄하 하고 비난 하였다. 그리고 두면의 미들급 전 챔피언 들 크리스 와이드먼과 마이클 비스핑이 그 중심에 있었다. 

 

로메로는 만 40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인상적인 체격을 유지하고 있지만 정작 로메로는 쿠바인들의 축복받은 유전자의 결과물이라는 이야기를 하였다. 더 나아가 로메로는 자신의 모국인 쿠바에서 개인적으로 본 사람을 초대해 이 사실을 증명하려고 하였다. 





"약물 테스트 실패 후, 난 쿠바 출신의 사람들을 한 20일 동안 초대 해야 할 것이라고 여러번 생각했다." 라고 로메로는 조 로건의 팟 캐스트에 출연해 이야기 하였다. "난 쿠바 사람들의 유전적인 것들을 보여주길 원하였다. 그리고 운동선수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이런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 여러분들은 정말 열린 마음으로 이 사람들을 보아야 한다." 

 

로메로는 그리고 경기력 향상 약물에 대해 이야기 하였으며, 쿠바에서 운동 선수들이 이 약물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큰 비용이 들어 실용적이지 않다고 주장하여다. 

 

"스테로이드를 구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 아는냐? 그 사람들은 그런 돈이 없다." 라고 로메로는 이야기 하였다. 

 

지난 1월 로메로는 자신이 복용한 보충제의 회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한 상태이다. 

 

출처: www.bloodyelb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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