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나 화이트 '맥그리거와 포이리에 대결은 반드시 155파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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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나 화이트 '맥그리거와 포이리에 대결은 반드시 155파운드에서..'

데였나 화이트 2020-10-22 08: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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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코너 맥그리거와 더스틴 포이리에가 옥타곤위에서 만난다면 두 선수의 경기는 계약 체중 경기가 아닌 라이트 급 경기가 될 것이라고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명확히 이야기 했다. 

 

"155파운드 경기가 될 것이다. 난 이런 큰 돈이 걸려있는 경기가 계약 체중 경기로 진행되도록 놓아두지 않을 것이다. 두 선수의 경기는 170파운드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경기가 될 것이다. 두 선수 중 그누구도 170파운드 급에서 랭킹에 올라있지 않다. 그리고 170파운드에서 누군가가 승리를 거둔다고 하더라도 155파운드 급 에서는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문자그대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이다." 라고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이야기 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경기를 펼치는 기관들이 여러곳 있다. 여러분들은 매주 이런 우스꽝스러운 경기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경기는 여기 이곳에서 펼쳐지는 경기가 아니다."

 


 

맥그리거의 코치인 존 카바나는 두 선수 모두 라이트 급 챔피언 벨트를 놓고 경쟁을 펼친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170파운드에서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맥그리거는 지난 5번의 경기 중 세번을 웰터급에서 펼쳤으며, 지난 1월에는 도널드 세로니와의 경기에서 TKO승을 거두었다. 

 

포이리에와 맥그리거는 2014년 경기를 펼친적이 있으며, 당시 경기는 페더급에서 펼쳐졌다. 그릐고 맥그리거가 1라운드 TKO 승이를 거두었다. 

 

UFC는 두 선수의 경기가 1월 23일 펼쳐지는 UFC 257 대회에서 펼쳐질 예정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만, 양 측은 아직 계약서에 서명을 하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조만간 두 선수가 경기에 동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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