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케이지 경기에 점점 더 올라가는 다니엘 코미어의 텐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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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케이지 경기에 점점 더 올라가는 다니엘 코미어의 텐션

데였나 화이트 2020-06-24 12: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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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코미어가 25피트의 케이지 경기에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코미어는 8월 15일 UFC252 메인 이벤트에 출전해 스티페 미오치치와 3차전을 펼칠 계획이며, 두 선수의 라이벌 관계에 종지부를 찍길 원하고 있다. 

 

현재 1승 1패를 기록중인 양 선수는 UFC226 1차전 에서는 코미어가 KO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2차전 이었던 UFC241 대회에서는 미오치치가 4라운드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 벨트를 회수했다. 

 

이번 3차전은 라스 베가스에 위치한 UFC 에이펙스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UFC 에이펙스는 일반 규격인 30피트(9.1미터) 가 아닌 25피트(7.6미터) 옥타곤을 사용하고 있다. 





작은 케이지 일 수록 그래플러 유형의 선수들에게 유리한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며, 코미어와 미오치치의 지난 경기에서도 코미어는 수차례 미오치치를 그라운드로 끌고 내려갔다. 그리고 더 많은 레슬링 경기를 이번 3차전에서 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에이펙스에서 경기를 갖는 걸 참 좋아한다. 그 늙은 다리는 잡히기 좋게 딱 내 앞에 있을 것이다. 커티스 블레이즈 처럼 될 것이다. 만약 25분간의 입식 경기를 보고 싶다면, 이 경기에서 얻을 수는 없을 것이다. 스티페가 레슬링 신발을 준비 했으면 하고, 작은 케이지 일 수록, 싱글 레그, 싱글 레그,싱글 레그 그리고 레슬링만이 있을 것이다. 미안하지만, 그것 밖에 없다."

 

보도에 따르면 작은 케이지에서 경기를 펼치는 것에 대해 미오치치는 불만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지만, 코미어는 어떤 사이즈 케이지가 되었든 자신의 경기 전략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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