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네이마르, 개인 경호원으로 UFC 선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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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네이마르, 개인 경호원으로 UFC 선수 영입

김호준 2017-08-17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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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세계 축구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한 브라질의 슈퍼스타 축구선수 네이마르. 자신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더 좋은 경호원을 고용하였다고 한다. 

 

네이마르는 세계적인 수준의 파이터를 자신의 경호원 그룹에 영입하였다. 

 

UFC의 노르딘 탈렙은 네이마르의 개인 경호원으로 영입 되었고 그 모습을 드러냈다. 프랑스 출신의 파이터 탈렙은 5승 2패를 UFC에서 기록하고 있으며, UFC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지난 5월 올리버 엔캄프와의 경기에서 거둔 판정승이다. 탈렙이 UFC에서 당한 두번의 패배는 웰터급 최고이 유망주들인 바흘레이 알베스와 산티아고 폰지니비오에게 당한 패배였다. 






 

아직 탈렙의 옥타곤 복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없지만, 탈렙 본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가 가기전 UFC 경기를 치루고 싶다는 속내를 비치기도 하였다. 탈렙은 타이거 무에타이에서 훈련하였으며, 몬트리올에 위치한 유명한 체육관인 트리스타 짐에서 조르주 생피에르와 함께 훈련을 하기도 하였다. 

 

그동안 탈렙은 네이마르의 뒤를 지켜주게 되었는데, 지난 8월 10일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 네이마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 되었으며, 영국의 the Sun 지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받는 네이마르가 탈렙을 고용했다고 보도 하였다. 

 

이제 파파라치나 사인에 굶주린 팬들은 일단 탈렙을 한번 거치고 난 후 네이마르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어려워진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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