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MMA 파이터 존 '워 머신' 코펜헤이버 종신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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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MA 파이터 존 '워 머신' 코펜헤이버 종신형 선고

김호준 2017-06-07 14: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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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파이터 출신의 존 '워머신" 코펜헤이버가 월요일 종신형을 선고 받았다. 

 

KTNV 라스베가스의 보도에 따르면 가석방이 가능한 36년형을 '워 머신'이 선고 받았다고 하며, 이 같은 형은 전 여자친구, 크리스티 맥을 상대로 한 강간과 폭행 혐의라고 한다. 

 

 

 

 

KTNV는 지난 3월 코펜헤이버가 강간과 폭력등 29개의 달하는 기소 조항이 있다고 보도 하였으며, 3월 20일 배심원들이 두 건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만장일치 평결에 이르지 못했다고 보도 되기도 하였다. 





피해자인 코펜헤이버의 전 여자친구 맥은 월요일 여전히 코펜헤이버가 자신앞에 나타날까 두려워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였다. 

 


 

맥은 코펜헤이버에게 폭행을 당해 18군데의 골절상을 입었으며 간 파열까지 입었다고 한다. 

 

워 머신 존 포펜헤이버는 MMA 선수로 활약한후 포르노 배우로 활약하기도 하였다. 더 얼티밋 파이터 팀 휴즈 vs. 팀 세라에 출연해 팀 세라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며, 주로 벨라토르 MMA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보내었다. 종합 격투기 통산 14승 5패를 기록하고 있는 코펜헤이버는 2013년 10월 이후 격투가로서 생활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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