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런 윌리엄스, NBA의 올스타 출신의 복싱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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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런 윌리엄스, NBA의 올스타 출신의 복싱 데뷔전!!

스필브스틸버그 2021-11-06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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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폴이 출전하는 다음 경기에서 꽤 낯이 익은 이름의 선수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BA 올스타 출신의 포인트 가드 데런 윌리엄스가 제이크 폴과 토미 퓨리의 12월 18일 대회의 언더카드로 출전한다. Most Valuable 프로모션의 공동 창립자 나키사 비다리안은 방송 인터뷰에서 이와같은 사실을 확인해 주었다. 

 

37세의 윌리엄스는 지난 4년간 종합 격투기와 복싱을 훈련해 왔으며, MMA에서 가장 잘 알려진 체육관 중 하나인 달라스에 위치한 포르티스 MMA의 지분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아직 그의 상대선수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한다. 포르티스 MMA의 사이프 사우드 코치 역시 윌리엄스와 경기를 위해 훈련을 진행중 이라고 이야기 했다. 





세 번이나 NBA 올스타에 선정되기도 했던 윌리엄스는 유타 재즈, 브룩클린 네츠등의 팀에서 활약했으며, 2008년과 2012년 미국 농구 국가대표팀으로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기도 했다. 

 

폴과 퓨리의 언더카드에는 폴의 트레이닝 파트너인 앤소니 테일러가 출전하며 UFC 네이트 디아즈의 팀 동료 크리스 아빌라와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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