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헤비급 세르게이 코발레프 두번째 테스트에서도 양성 반응

본문 바로가기


라이트헤비급 세르게이 코발레프 두번째 테스트에서도 양성 반응

한번만 걸려봐 2021-01-26 10:08:54

STOTY SHARE TWEET
Del
615 읽음 0 댓글

BoxingScene 에 따르면 복싱 라이트 헤비급 스타 세르게이 코발레프의 두번째 샘플 테스트에서 합성 토스테스테론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외부 테스토스테론과 대사 산물에 대한 양성반응을 보이기 전, 코발레프는 1월 30일 벡테미르 멜리쿠지에프와 경기를 펼칠 계획이었다. 결과적으로 두 선수의 경기는 공식 취소되었다. 

 

위 미디어는 12월 30일 채취한 샘플에서 첫번째 양성반응 결과가 나왔다고 전하였다. 코발레프는 1월 7일 다시한번 테스트를 받았으며, 결과는 1차 테스트와 동일했다. 





코발레프는 자신의 B샘플을 다시 테스트하는데 필요한 비용을 지불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37세의 코발레프는 오랜 징계에 직면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그의 나이를 감안 할 때,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코발레프는 2019년 11월 카넬로 알바레즈와의 11라운드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링에 오르지 않고 있다. 설리번 바레아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The Athletic의 마이크 코핑커는 지난해 11월, 코발레프가 알바레즈와 경기를 펼치기 위해, DAZN의 이벤트에 출전하는 계약을 보도 했지만, 두 번의 이벤트 중 첫 이벤트는 그의 약물 양성반응으로 인해 펼쳐지기 어렵게 되었다.


댓글
Default Image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댓글 작성을 위해 LOGIN 또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