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에서 서로 욕한 가르시아와 데이비스, 경기에는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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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에서 서로 욕한 가르시아와 데이비스, 경기에는 동의!

한번만 걸려봐 2021-01-10 12: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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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일 루크 캠벨에게 승리를 거둔 라이언 가르시아는 체급내에서 가장 강력한 복싱 선수와 경기를 펼치고 싶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저본타 데이비스는 듣고 있었다. 지난 수요일 두사람은 열띤 설전을 벌였으며, 두 선수간의 경기 성사는 그 어느때보다 더 가까워 졌다. 

 

Yahoo Sports 는 마이크 타이슨이 데이비스와 페이스 타임을 하고 있는 동안 가르시아가 나타났으며, 두 선수의 말싸움후 경기에 동의했다고 전하였다.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한번은 가르시아가 '넌 5피트 5인치이다. 나를 때리기 위해 사다리를 올라타야 할 것이며, 스테어마스터 (계단을 오르는 운동기구) 가 필요할 것이다. 넌 나를 건들지도 못할 것이다. 네 인생에서 135파운드 싸우지 않았다. 이곳은 다르다. 네가 무슨 이야기를 하던 신경쓰지 않는다. 넌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다.' 라고 이야기 했다" 고 한다. 

 

전체 팟 캐스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타이슨은 Yahoo Sports 에게 '계속 지켜봐 주십시오. 앞으로 더 많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라고 전하였다. 

 

가르시아는 캠벨에게 승리를 거둔 후, ESPN의 라이트 급 랭킹 4위로 급상승했으며, 데이비스는 지난 해 산타 크루즈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줄곧 3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두 선수가 다음 경기에 맞붙고자는 하는 욕망은 가르시아와 데이비스 사이에 서 있는 장애물 중 하나일 뿐이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프로모터를 두고 있으며, 누군가는 링에 오를 준비가 되기 전에 계약과 지불 구조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복싱 레전드인 오스카 델라 호야는 가르시아의 프로모터로, 레너드 엘레르베는 데이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두 선수는 의심의 여지없이 복싱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타 선수들이며, 두 선수 모두 소셜 미디어에서 열정적인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비스가 WBA 벨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가르시아가 WBC 타이틀을 지휘하고 있는 가운데, 두 선수간의 경기는 몇 년 만에 가장 기대되는 경기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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