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 복싱 링 위로 복귀하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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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복싱 링 위로 복귀하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한번만 걸려봐 2020-12-07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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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와 로건 폴이 2월 20일 링 위에서 시범 경기를 갖는다. 

 

메이웨더는 이번 이벤트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 했다. 

 





무패의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마지막 경기는 2917년 8월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였으며, 10라운드 TKO 승리를 거두었다. 

 

로건 폴은 2018년 8월 아마추어 복싱 대회를 통해 데뷔 했으며, 폴과 또다른 유투브 스타인 KSI는 무승부를 거두었다. 하지만 KSI 는 2019년 재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두었다. 

 

TMZ 스포츠는 지난 9월 폴 측이 메이웨더 캠프 측에 경기를 위해 접촉했다고 전하였으며, 11월 폴은 메이웨더에게 독설을 퍼부으며 두 선수간의 경기 빌드업을 시작하였다. 

 

"만약 진짜 싸움, 스트리트 파이트에서 플로이드를 만난다면, 엉덩이를 열나게 차줄 것이다. MMA? 옥타곤? 엉덩이 차줄것" 이라고 이야기 했으며, 메이웨더 역시 이에 대해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응하였다. 

 

ESPN의 아리엘 헬와니는 폴이 메이웨더에 비해 훨씬 더 유리한 체격적인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여전히 메이웨더는 복싱 역사상 가장 훌륭한 선수 중 한명이며, 역대 최고의 수비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평가 되기 때문에, 폴의 큰 펀치들을 피해내는 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메이웨더가 폴을 쉽게 잡아낸 후, 최근 타이슨과 로이 존스 주니어 카드에 출전해 NBA 선수 출신의 네이트 로빈슨을 KO 시킨 잭 폴과 경기를 펼칠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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