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 알바레즈 원하는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 '펼쳐져야 할 경기'

본문 바로가기


카넬로 알바레즈 원하는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 '펼쳐져야 할 경기'

한번만 걸려봐 2020-10-12 09:15:13

STOTY SHARE TWEET
Del
147 읽음 0 댓글

크리스 유뱅크 주니어가 멕시코의 복싱 슈퍼 스타 카넬로 알바레즈와 링위에서 만나길 희망하고 있다. 

 

유뱅크 주니어는 현재 WBA 미들급 잠정 챔피언 벨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카넬로 알바레즈는 WBA 미들급 풀 벨트를 보유하고 있다. 

 

카넬로 알바레즈가 앞으로 미들급에 다시 돌아올 확률은 높지 않아 보인다. 

 

지난 해 11월, 카넬로는 두 체급을 올려 라이트 헤비급 경기에 출전했으며, 세르게이 코발레프에게 KO 승리를 거두며 WBO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챔피언 벨트를 내려 놓았으며 다시 체급을 낮춰 출전할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지난 5월 카넬로는 WBO 슈퍼 미들급 챔피언 빌리 조 사운더스와의 경기를 펼칠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결국 전체 대회가 취소 되었다. 카넬로의 다음 경기는 168 파운드 급 경기가 확실해 보인다. 

 

유뱅크는 언젠가 카넬로와의 경기가 성사될 것이며, 두 선수의 벨트 중 하나는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믿고있다. 

 

"개인적으로 난 카넬로와의 경기를 원한다. 우리의 경기는 열려야만 한다. 수많은 팬들이 원하는 바로 그 경기이다. 난 넘버 원 컨텐더 이며, 그는 나와 경기를 펼치던지, 벨트를 내려 놓아야만 한다." 라고 유뱅크는 BBC 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내가 조건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할 수 없을 것이다. 난 훌륭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으며, 복싱에서 나의 이름을 확고히 해왔다. 남은 인생을 안정적으로 살아간 재정적인 여유도 있다. 하지만 내가 더 성취해야 할 것들이 있다. 그리고 난 그것들을 성취해 낼 것이다." 

 

유뱅크는 현재 네개의 체급에서 챔피언 자리에 오른 로이 존스 주니어와 함께 훈련 중이다. 그리고 그는 존스가 자신을 새롭고 더 발전된 선수로 만들어 주었다고 이야기 했다. 

 

"현재 나의 커리어 위치를 보았을때, 내가 완전히 다른 선수로 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지금 난 로이와 함께 새로운 에너지를 얻고 있으며,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해내고 있다." 

 

"앞으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들이 있어 흥분된다. 난 복싱을 하면서 이런 관계를 누군가와 가져본 적이 없다. 아버지로부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워왔지만, 매일 나와 함께하는 트레이너 처럼, 지금 그는 그럴 수 없다. 지금 이 순간 역사적으로 난 축복받은 사람이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것에 대해 어떤 불평도 없다. 만약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며, 지금의 나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댓글
Default Image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댓글 작성을 위해 LOGIN 또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