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 로마첸코, 경기 앞둔 로페즈 주니어에게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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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리 로마첸코, 경기 앞둔 로페즈 주니어에게 칭찬

한번만 걸려봐 2020-10-05 22: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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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피모 로페즈 주니어는 바실리 로마첸코를 존중하지 않으며, 로마첸코의 훈련 방식을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왔다. 

 

로마첸코는 최근 로페즈의 트래쉬 토크에 조금 기분이 언짢아 보였지만, 10월 17일 경기를 앞두고 상대방에 대해 칭찬의 말을 전하며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훌륭한 펀치를 갖고 있는 선수이며, 높은 복싱 IQ를 가지고 있다. 그는 나보다 젊지만, 우리는 같은 경기를 앞두고 있다. 난 12라운드의 수많은 경험을 갖고 있으며, 그가 어떤 것을 가지고 있는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라고 로마첸코는 ESPN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그의 경기를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에대해 배워가기 시작했다. 난 그의 복싱 IQ를 보았으며, 그는 그가 해야 할 것들을 이해하고 있다. 그는 그의 상대방을 매우 잘 느끼기 시작했다. 모든 복싱 가족들에게 흥미로운 경기가 될 것이다." 

 


 

WBA,WBO 그리고 WBC 라이트급 프랜차이즈 챔피언 로마첸코는 나머지 한 조각을 찾기위해 IBF챔피언 로페즈와 경기를 펼친다. 

 

"135파운드는 나의 체급이 아니다. 난 130파운드에서 더욱 편안함을 느낀다. 하지만 난 4개의 벨트가 필요하다. 의심의 여지가 없는 챔피언이 될 필요가 있으며, 그것이 내가 135파운드로 온 이유이다." 

 

"로페즈와의 경기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모든 대답을 할 것이다. 난 단지 나의 일을 할뿐이며, 나의 아버지와 함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여줄 것이며, 링위에서 그리고 복싱에서 우리가 누구인지 알려줄 것이다. 그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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