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마이크 타이슨을 닮아가는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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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마이크 타이슨을 닮아가는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

스필브스틸버그 2020-08-10 14: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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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우 제이미 폭스가 전 헤비급 챔피언인 마이크 타이슨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의 주연을 맡으면서 실시한 광범위한 훈련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폭스는 지금까지 맡은 어떤 역할보다 더 몰입해 타이슨의 역할을 소화했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런 폭스의 발언은 전설적인 가수이자 뮤지션이었던 레이 찰스 역으로 수많은 상을 휩쓴 그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 의미가 있다. 

 

폭스는 전성기 시절 타이슨의 모습과 유사하게 만들기 위해 혹독한 훈련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타이슨의 근육 그리고 외형적인 모습과 상당히 유사하다고 한다. 





"분명히, 트레이닝은 달랐다. 우리는 뒤에서 보는 모습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은 풀-업 운동을 하였으며, 말하는 것도 많은 연습을 하였다. 그리고 타이슨에게 이런 농담을 했다. '당신 처럼 옷을 입고, 당신 집에 간다면, 당신의 아이들은 아빠가 집에 왔다라고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폭스는 정기적으로 타이슨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 타이슨은 자신의 역할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폭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이미 폭스는 링으로 돌아오겠다는 타이슨의 결정을 100% 지지하고 있다. 

 

"난 어제 막 그와 통화를 하였다. 그는 여전히 자신의 인생의 새로운 페이지를 써가고 있다. 그는 복싱을 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는 지금 226 파운드이다. 매우 훌륭해 보이며,냉정하고, 행복하다. 여러분들은 이런 마이크를 본 적이 없었을 것이다." 라고 폭스는 이야기 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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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국장다르크 2020-08-17
일단 개봉이나 하자 개봉하기 전에 일단 코로나나 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