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메 문귀아 '카넬로 알바레즈의 경기가 목표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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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메 문귀아 '카넬로 알바레즈의 경기가 목표는 아니야!'

한번만 걸려봐 2020-08-10 1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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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귀아는 미들급에서 더 큰 경기를 펼치기 위해 자신의 154파운드급 챔피언 벨트를 내려 놓기로 결정했다. 

 

문귀아는 최근 인스타그램 인터뷰에서, 2020년 10월 전에 링에 다시 오르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이야기 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은 지난 몇 달간, 복싱 대회 개최에  제동을 걸어왔지만, 이제 조금씩 무관중 경기로나마 진행이 재개되고 있다. 

 

문귀아는 WBC 벨트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현재 WBC 미들급 챔피언은 저말 찰로이다. 

 

찰로는 다음달, 세르기 데레뱐첸코와의 방어전을 앞두고 있으며, 두 선수의 경기에서 찰로가 승리할 것이라고 문귀아는 믿고 있다. 

 


 

자주 이야기 되는 경기중 하나가 바로 문귀아와 같은 멕시코 출신의 슈퍼스타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의 경기이다. 두 선수는 모두 골든 보이 프로모션의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카넬로는 WBA 미들급 챔피언 이지만, WBA 슈퍼 미들급 '레귤러' 챔피언에 이름을 올리고 있기도 하다. 지난 경기에서 카넬로는 175파운드급, 라이트 헤비급에서 경기를 펼치기도 했지만, 다음 그의 경기는 168파운드급에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귀아는 카넬로와의 경기에 물론 관심은 있지만, 현재 선택지 중에 카넬로가 있는 것은 아니며, 또한 카넬로와의 경기가 커리어 목표는 아니라고 주의깊게 이야기 했다. 

 

"그것은 내 목표가 아니다. 난 항상 그와의 경기를 요청했다. 난 나만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다. 만약 카넬로와 경기를 펼쳐야 한다면, 그리고 팬들이 원하는 경기라면 그와 경기를 펼칠 것이다." 라고 문귀아는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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