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타이슨vs.로이 존스 주니어 시범경기 연기, 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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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vs.로이 존스 주니어 시범경기 연기, 언제로?

한번만 걸려봐 2020-08-10 08: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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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타이슨과 로이 존스 주니어의 시범 경기가 연기되었다고 The Athletic는 전하였다. 

 

두 선수의 경기는 9월 12일 펼쳐질 예정이었으며, The Athletics는 두 선수의 경기가 11월 28일에 개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야후 스포츠는 지난 7월 타이슨과 존스의 8라운드 시범경기가 9월 펼쳐질 예정이며. 같은 대회에는 다양한 복서와 MMA 선수들이 참가한다고 전하였다. 





54세의 타이슨은 하루 전, 존스와의 경기 포스터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으며, Legend only League 에 대해서도 언급도 포함되어 있었다. 

 

존스의 마지막 경기는 2018년 2월 경기였으며, 2000년 대 후반 마지막으로 정점을 찍고 선수 생활을 연장해 왔다. 반면 타이슨은 2005년 6월 케빈 맥브라이드에게 6라운드 패배를 당한 이후 공식적으로 링에 오르지 않고 있다. 

 

타이슨은 현역 시절 가장 인기있는 스타 선수중 한명 이었으며, 전성기를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계속 끌어모을 수 있는 힘이 있었다. 2002년 레녹스 루이스와의 경기는 당시까지 ppv 역사상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대결이기도 햇다. 

 

많은 팬들은 타이슨이 다시 링위에서 복싱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지만,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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