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 vs. 퓰레프, 올 해 12월 5일 혹은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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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vs. 퓰레프, 올 해 12월 5일 혹은 12일 개최!!

한번만 걸려봐 2020-08-01 01: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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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브랏 퓰레프를 상대로 한 앤소니 조슈아의 헤비급 세계 챔피언 방어전이 12월 5일 혹은 12월 12일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에디 헌 프로모터는 조슈아의 방어전에 관중들을 입장시킬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조슈아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 봉쇄 조치가 시행되기전, 6월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WBA,WBO,IBO,IBF 챔피언 방어전을 펼칠 계획이었다. 

 

두 선수의 경기가 10월 펼쳐지길 바랐지만, 11월로 연기되었으며, 이제 12월로 다시 미뤄졌다. 조슈아의 경기는 타이슨 퓨리와 디온테이 와일더의 3차전 경기 일주일 전 혹은 2주일 전 펼쳐지게 되었다. 





영국에서는 이번 주 시범적으로 제한된 관중들만을 입장시키고 크리켓, 경마, 스누커 등의 경기가 펼쳐졌다.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2차 대유행이 없는한 10월 부터 스포츠 경기에 관중이 입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이야기 해 왔다. 

 


 

"퓨리와 와일더의 경기가 12월 19일 처럼 보이는데, 우리는 두 선수의 경기를 12월 5일 혹은 12일 펼칠 계획이다.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장기간의 준비기간이다." 라고 헌은 이야기 했다. 

 

"그는 6월에 경기를 했어야 했고, 이제 그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경기에 나서지 않게 된다. 조슈아 그리고 그의 트레이너와 이야기를 할때 그는 돈 때문에 고생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으로 그의 커리어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필요가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슨 퓨리와의 경기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1년 간의 공백기간으로 보았을때, 퓰레프와의 경기는 타이슨 퓨리를 앞두고 좋은 준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일리쉬한 것이 아니라, 큰 헤비급 선수와 함께, 큰 추진력을 얻고, 희망컨대 큰 성공을 거두어 2021년 퓨리와의 큰 경기로 나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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