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첸코와 경기 앞둔 테오피모 로페즈, 135파운드 잔류가능성

본문 바로가기


로바첸코와 경기 앞둔 테오피모 로페즈, 135파운드 잔류가능성

한번만 걸려봐 2020-07-31 23:29:19

STOTY SHARE TWEET
Del
177 읽음 0 댓글

맞는 경기가 있다면, 테오피모 로페즈는 135 파운드급에서 조금 더 활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세의 라이트 급 챔피언 로페즈는 135파운급에서의 마지막 경기는 바실리 로마첸코와의 통합 챔피언전이 될 것이라고 계속 이야기 해왔으며, 자신의 신체가 조금씩 더 커져가고 있는 것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다. 로페즈는 지난 해 1월, 뉴욕 맨하튼에서 펼쳐진 리차드 코메이와의 경기에서 2라운드 KO승을 거두며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획득했다. 





하지만, 최근 인터뷰에서 로마첸코와의 경기 이후 135파운드급에 머물 수도 있느냐는 질문에 , 로페즈는 다른 최고의 라이트 급 선수와 강력한 경기가 현실화 된다면, 잔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로페즈는 자신의 영양사인 미쉘 멜라피니 잉겔스와 파울리나 인다라가 자신의 몸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 공로를 인정했다. 로페즈는 2019년 4월 에디스 타틀리와의 경기를 앞두고 체중 조절에 어려움을 겪자, 지금 이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되었다. 위의 두 영양사가 속해있는 퍼펙트 애슬리츠란 회사의 서비스를 타이틀 보유자인 테런스 크로포드, 자멜 헤링, 샤쿠르 스티븐슨등도 이용하고 있다. 

 

"난 퍼펙트 애슬리츠와 지금 함께 한다. 그들은 굉장한 여성들이다. 그들은 선수들의 몸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완벽하게 알고 있으며, 뇌와 몸에 필요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도록 해주기 때문에, 내가 그들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현재 체중이 140파운드 언저리인 로페즈가 거리낌 없이 라이트급 주변을 서성이는 것은 놀라운 일도 아니다. 스티븐슨, 라이언 가르시아, 데빈 헤이니, 저본타 데이비스등 주니어 라이트 급과 라이트 급에는 복싱에서 가장 매력적인 젊은 유망주들이 포진해 있다. 

 

"유망주들은 계속해서 올라온다. 이 선수들은 모두들 팬들을 불러 모을 수 있는 매력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내가 이 시대에 있다는 것에 매우 행복하고 테오피모는 확실히 그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 10월 3일, 테오피모와 디바들의 경기를 시작으로 어떻게 시작되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10월 3일 라스베가스에서 로마첸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로페즈는 이야기했다. 

 

"이 경기가 정말 기다려 진다. 난 로마첸코가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동안 이지스(로마첸코의 매니저)의 집에 로마첸코가 숨어있지 않도론 확실히 해야겠다. 왜냐하면 그는 지금 바로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로마첸코가 우크라이나에 있는줄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 그는 돌아왔고, 로스앤젤레스에 있다." 

 

 


댓글
Default Image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댓글 작성을 위해 LOGIN 또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