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 존스 주니어 '전성기 나와 타이슨, 조슈아와 퓨리에게 승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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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존스 주니어 '전성기 나와 타이슨, 조슈아와 퓨리에게 승리할 것'

스필브스틸버그 2020-07-31 09: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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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존즈 주니어는 본인과 마이크 타이슨의 커리어 전성기 였다면, 앤소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에게 승리를 거둘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51세의 존스는 네개의 체급에서 챔피언 벨트를 보유했다. 

 

2003년 존스는 헤비급으로 월장해 존 루이즈에게 승리를 거두며 WBA 타이틀을 획득한 후 역사를 만들어 냈다. 

 

존스는 9월 12일, 54세의 마이크 타이슨과의 8라운드 시범 경기로 링에 복귀 한다. 

 

존스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전성기 시절의 본인과 타이슨이 현재 헤비급 챔피언들과 경기를 펼쳤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인정했다. 





"지금은 물론 그들에게 승리를 거둘 수 없다. 나와 타이슨은 모두 그들과 링위에서 12라운드를 버텨낼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은 기술이 좋은 선수들이며, 나쁘지 않은 선수들이다. 그들은 우리가 갖고 있었던 기술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아니다."라고 존스는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우리의 전성기? 아마도 우리가 그들에게 승리했을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없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승리를 거둘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때 당시의 우리의 기술 수준이 지금 보다 더 깊다. 전성기때, 우리는 대부분의 이런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해왔다. 하지만,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며, 그 선수들을 낮게 평가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그들은 좋은 선수이며, 존경받을 만한 선수들이다. 그리고 정상까지 오른 그들에게 존경을 표한다."

 

퓨리와 조슈아는 2021년 두번의 경기를 펼칠 계획에 있다. 퓨리는 먼저 12월 19일 디온테이 와일더와의 3차전을 펼쳐야 하며, 조슈아는 같은 달 지명 도전자인 쿠브랏 퓰레프와의 경기로 돌아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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