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넬로의 간택을 바라는 또 한명의 선수, 데이비드 베나비데즈

본문 바로가기


카넬로의 간택을 바라는 또 한명의 선수, 데이비드 베나비데즈

한번만 걸려봐 2020-07-31 07:55:24

STOTY SHARE TWEET
Del
170 읽음 0 댓글

WBC 슈퍼 미들급 챔피언 데이비드 베나비데즈가 멕시코의 복싱 슈퍼스타 사울 '카넬로' 알바레즈와의 경기를 절실히 원하고 있다. 

 

지난 해 11월, 카넬로는 미들급에서 라이트 헤비급으로 두 체급을 올려 경기에 출전했고, 세르게이 코발레프에게 KO승리를 거두며, WBO 세계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카넬로는 WBO 벨트를 내려놓고, 168파운드로 내려갈 계획을 만들기 시작했다. 

 

카넬로는 2018년 말, 슈퍼 미들급에서 경기를 펼친적이 있으며, WBA '정규' 챔피언 이었던 로키 필딩에게 압승을 거두었다. 카넬로는 여전히 WBA '정규' 챔피언 벨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WBA 미들급 챔피언 벨트도 가지고 있다. 





카넬로 알바레즈는 일단 알려지기로는 9월 12일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아직 복귀 전 상대 선수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한 달이 조금 넘게 남은 상황에서 카넬로가 계획했던 9월 12일 복귀는 다소 연기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베나비데즈는 그런 카넬로 알바레즈와의 경기를 두 손 벌려 환영하고 있다. 

 


 

"나에겐 카넬로가 원하는 타이틀이 있다. WBC 타이틀이다. 만약 그가 나와의 경기를 선택한다면 나에게는 영광일 것이다. 그리고 카넬로와 경기를 펼칠 수 있다면, 난 준비가 될 것이다. 나에겐 카넬로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 젊은, 강함, 스피드 그리고 난 그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베나비데즈는 이야기 했다. 

 

"내가 원한 경기였으며, 카넬로와 경기를 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원하는 전쟁같은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 둘의 경기는 사람들이 보고싶어하는 경기이며, 복싱의 승리이기도 할 것이다." 

 

23세의 베나비데즈는 8월 15일 로아머 안굴로와 방어전을 펼칠 예정이다. 

 

베나비데즈의 또 다른 옵션은 무패의 IBF 세계 챔피언 칼렙 플랜트와의 경기이며, 플랜트는 올 해가 가기전 지명 방어전을 펼쳐야 한다. 


댓글
Default Image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댓글 작성을 위해 LOGIN 또는 회원가입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