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빈 헤이니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유리오키스 감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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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빈 헤이니의 결정만을 기다리고 있는 유리오키스 감보아

한번만 걸려봐 2020-07-29 09: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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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오키스 감보아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 경기 성사를 위한 공은 데빈 헤이니 쪽으로 넘어갔다. 

 

감보아의 매니저, 제시 로드리게즈는 WBC 라이트급 챔피언에 도전하기 위한 협상이 하루 빨리 마무리 되길 원하고 있다. 두 선수간의 예상 경기일은 9월 26일이다. 

 

"유리는 이 경기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으며, 지금 그의 몸상태는 굉장히 좋으며, 다시 젊어진 느낌이다. 우리는 우리가 보낸 계약서를 기다리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문제는 해결 되었다. 이런 우리의 노력이 빨리 결실을 맺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라고 로드리게즈는 이야기 했다. 





만약 경기가 확정된다면, 지난해 12월 28일 저본타 데이비스 전 12라운드 KO패 이후, 감보아의 두번 연속 135파운드급 경기가 될 예정이다. 전 세계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출신인 감보아와 경기 협상을 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헤이니 본인 이었다. 

 


 

데이비스 전과 함께, 두 선수의 경기는 21세의 젊은 선수와 38세의 베테랑 선수간의 클래식 대결이 될 것이다. 감보아는 아킬레스 부상으로 오랜 시간동안 링을 떠나 재활 훈련을 해야 했으며, 수술대에 올라가야 했었다. 

 

"그는 완전히 회복되었고, 모든 사람들은 훌륭한 몸상태와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감보아를 만날수 있을 것이다. 링 복귀에 대한 의욕이 엄청나다. 헤이니와 경기를 펼치길 원하는 것을 부인할 수는 없다. 유리는 이 경기를 원하고 있다. 감보아의 경기가 좋은 쇼를 보장한다는 것을 팬들도 알고 있다." 라고 로드리게즈는 이야기 했다. 

 

"감보아의 이름이 언급될 때마다, 얼마나 흥미를 유발하는지 놀랍다. 데이비스는 그와의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고, 헤이니도 그러하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 가치있는 유산을 남기면, 그렇게 된다. 감보아는 오직 경기에 나설 초록불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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