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메이웨더 '계속 경기에 나서는 파퀴아오, 경제적인 문제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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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 메이웨더 '계속 경기에 나서는 파퀴아오, 경제적인 문제 때문'

스필브스틸버그 2020-07-28 14: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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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개의 체급에서 챔피언자리에 오른 무패의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는 2017년 8월 UFC 슈퍼스타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에서 10라운드 TKO승리를 거둔 후, 복싱계에서 은퇴를 한 것이 옳바른 결정이라고 믿고 있다. 

 

하지만 메이웨더의 커리어 라이벌인 41세의 매니 파퀴아오는 여전히 프로 복싱경기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WBA 웰터급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올라있다. 

 

파퀴아오의 마지막 경기는 2019년 7월 경기였으며, 키스 서먼과의 경기에서 12라운드 판정승으로 WBA 챔피언 벨트를 획득하였다. 





메이웨더는 파퀴아오가 경제적인 이유로 인해 계속 경기를 펼치고 있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 

 

"나의 능력과 내가 얻은 모든 것들이 먼저이다. 우리는 당신의 건강과 당신의 부에 대해 막 이야기 했다. 내가 수건을 올려놓은 이유이며, 오늘도 열심히 훈련을 한 이유이다. 지금 파퀴아오는 그렇게 해야만 하기 때문에 경기에 나서고 있다. 다시한번, 내가 원하면 난 경기를 할 것이다. 그것은 다른 것이다." 라고 메이웨더는 랩퍼 Fat Joe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 했다. 

 


 

메이웨더는 2015년 5월 파퀴아오와의 경기에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그들의 경기는 PPV 역사상 가장 매력적인 결과를 보여준 경기였으며, 약 4,600만 뷰가 팔린것으로 알려져있다. 

 

두 선수간의 경기가 다소 늦게 펼쳐졌다는 팬들도 있으며, 두 선수의 전성기가, 특히 파퀴아오의 전성기가 지난 후의 경기였다고 생각하는 팬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매니 파퀴아오보다 2살 더 많은 메이웨더는 자신의 커리어 가장 큰 승리 중 하나를 비평가들이 평가절하 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사람들은 우리의 전성기에 대해 계속 이야기 한다. 난 파퀴아오 보다 2살이 더 많다. 우리는 계속 '전성기'에 대해 이야기 한다. 내가 파퀴아오를 꺾었을때, 그들은 파퀴아오가 전성기가 아니며, 내가 그보다 더 늙었다고 이야기 했다. 그리고 내가 오스카 델라 호야와 경기를 할때, 그들은 그가 늙었다고 이야기 했고, 우리 모두 30대라고 이야기 했다. 어떤일이 벌어지더라도 모든 사람들을 충분하게 만들수는 없다. 나 스스로 행복한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라고 메이웨더는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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