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 마이크 타이슨 '르브론 제임스 뒤에 앉아 있는건 곤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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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마이크 타이슨 '르브론 제임스 뒤에 앉아 있는건 곤욕'

김호준 2017-09-06 15: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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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NBA 최고의 스타 르브론 제임스와 한 공간에 있을 기회가 있으면 그 순간을 굉장히 즐길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스타를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도 2미터가 넘는 큰 선수가 자신앞에 떡하니 서있기만 한다면 그 기쁨도 빠르게 사라질 것이다. 

 

마이크 타이슨은 바로 이 경험을 코너 맥그리거와 플로이드 메이웨더 전에서 경험했다고 한다. 마이크 타이슨은 두 선수의 경기에 링 사이드 좌석을 구해 앉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놀랍게도 타이슨의 앞좌석에는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가 복싱 경기를 보기 위해 와있었다.





타이슨은 메이웨더-맥그리거 경기 당일 있었던 일화를 'The Whoolywood Shuffle' 에서 이야기 해 주었다. 

 

"르브론 제임스는 마치 3미터가 넘어 보였다. 제임스가 경기를 보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면, 나는 천장에 있는 화면을 보았어야만 했다. 천장에는 작은 티비들이 있었으며 그것을 통해 경기를 보아야 했다." 

 

르브론 제이스 뒤에 앉기 위해서는 아니지만, 큰 돈을 들여 링사이드 좌석을 구매했을 타이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내고 볼만한 경기" 였다고 이야기 하였다. 물론 $89.98를 지불하고 일반화면으로 보았으면 말이다. 

 

타이슨이 현역 당시 펼쳤던 에반더 홀리필드와의 경기에서 귀를 깨문것에 대해 사회자가 짖꿎은 질문을 하자, 타이슨은 파이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을 고기로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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